구리 고철 가격이 오르면서 전기차 충전 인프라가 새로운 범죄 표적으로 떠올랐습니다.
독일 전역에서 최근 전기차 충전소의 충전 케이블 절단과 도난이 잇따르고 있다는데요.
시민 불편은 물론 독일의 전기차 확대 정책 전반에도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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